정재인씨 고생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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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4-05-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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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사장으로 재직중인 정태영은 " 40세가 될 때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하게 된다면 그 인생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소집해제 후 어떤 인생을 살게 될 지는 모르겠으나, 복지관에서 어르신 들과 부대끼며 지낸 시간이 다른 사람들은 겪을 수 없었던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십시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실망할 때도 있겠지만 결코 헛된 인생이 아님 을 기억하십시오. 우직하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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