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누리축제를 위해 고생한 복지관 모든 직원과 특히 이근원쌤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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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4-10-1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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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대하고 고대하던 2014년 은평누리축제에 우리 복지관의 자랑이자 은평구의 자랑인 '우당탕탕!! 어르신목공방'이 참여를 하여 많은 목공체험과 목재생활용품을 판매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평누리축제를 위해 2달간 열심히 준비하고 많은 관심과 정성을 쏟은 우리 복지관 직원들과 특히 목공방 담당자인 이근원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공의 특성상 아무리 작은 목공체험을 하더라도 다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은평누리축제에 선보일 많은 목재생활용품을 만들기위해 이근원쌤과 어르신들의 노고가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와중에 어떤 목재생활용품을 만들어 전시하고 어떤 체험을 할까 고민을 하고 많은 제작과정중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항상 가슴졸이며 지켜보고 안전을 위해 힘써준 이근원쌤.. 오늘 많은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많은 체험을 하고 판매를 하느라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힘든 와중에도 지역주민들에게는 친절한 미소와 덕담, 그리고 적절한 비유를 곁들인 목재설명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귀담아 듣고 즐거워하는 와중에도 모든 신경은 어르신들과 체험하는 아동들이 다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모습에 그 모습과 행동을 알고 지켜보는 직원들은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모든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 이근원쌤과 목공방 어르신들의 노력덕분에 즐거운 은평누리축제를 보내고 마무리하게 되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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