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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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8-02-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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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엄마. 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 며느리, 사랑하는 가족의 맏딸로 그 자리를 굳건이,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차게 하기위해
존재하는 김지원 팀장님!! 복지관에서도 할일많은 총무업무를 맡아서 힘들지만 그래도 항상 웃으려 노력하는 지원팀장님!!
멋있고 너무 이쁩니다~^^
어깨에 짊어진 무게가 많이 무겁고 또한 버겨워 잠시 허리를 굽힐만한데도 그렇지 않는 지원팀장님!
힘들일이 있으면 그냥 '아~하항~!!'웃어버리고 중심을 잡으려 노력합니다.
언젠가가 아니라 조만간 항상 팀장님의 얼굴에 웃음 꽃과 어깨에 짊어진 무게가 덜어지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 날이 곧
올거에요.. 조금만 더 참으면 그때부터 지원팀장님의 개인적인 바람과 행복이 지금보다 더 많이 더 크게 찾아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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