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 또박! 열리는 세상 - 한글교실 이우림 강사님을 칭찬합니다.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3-11-08 17:58
- 조회수 161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우리 한글반 어르신들은 너무 소녀 같으십니다. 그런데 그 소녀 다우신 어르신들을 가르치시는 이우림 강사님은 더 소녀 같으십니다. 언제나 문인으로써 글을 쓰시는 강사님은 어르신들의 문해교육을 위해서 항상 한분 한분 가르쳐 주십니다. 때로는 참우리 어르신들께서 강사님을 너무 괴롭히시는 것 같아 죄송스러울때가 많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강사님께서는 항상 웃는 얼굴로 어르신들을 만나 주십니다. 우리 복지관 한글교실은 < 또박! 또박! 열리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한글을 배우시며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계 십니다. 다시 한번 늘 열정적인 모습과 기쁜 마음으로 어르신께 한글을 가르쳐 주시는 강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우리 어르신들 쭉 ~~~ 잘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
-
다음글